주가지수연동 예금상품 2종 판매

서울--(뉴스와이어)--국민은행(은행장 김정태/ www.kbstar.com)은 일본의 Nikkei225지 수 및 국내 KOSPI200지수에 각각 연동하는『KB리더스정기예금 Nikkei225』 (1호),『KB리더스정기예금 KOSPI200』(14호) 2종류를 오는 18일부터 6월 1일까지 한시판매한다.

『KB리더스정기예금 Nikkei225』(1호) 는 원금은 100% 보장하면서 Nikkei225지수의 변동에 따라 정기예금 금리이상의 수익이 가능한 상품으 로, 최근 해외 주식시장에 투자하는 펀드상품이 봇물처럼 쏟아지는 가운데 시장변동에 따른 원금손실 우려없이 시장 회복가능성이 긍정적으로 평가 되는 일본 지수에 연계함으로써 주가지수 연동상품의 새로운 형태로서 붐을 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KB리더스정기예금 Nikkei225』(1호)의 경우 고객들은 저축기간중 Nikkei225의 주가지수 전망 및 취향에 따라 “고수익 추구형”, “안정수익추 구형” 중 선택하여 가입할 수 있고,『KB리더스정기예금 KOSPI200』(14호)의 경우 “안정수익추구형”, “하락·상승수익추구형” 중 선택하여 가입할 수 있다.

『KB리더스정기예금 Nikkei 225』(1호)의 특징은- 일반 투자상품과 달리 만기시 원금을 100% 보장받으면서 Nikkei225 지수의 상승에 따라 일반 정기예금보다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상품으로 “고수익 추구형”의 경우 최저 0% ~ 최고 17.09%를 받을 수 있어 주가지수가 비교적 큰 폭으로 상승할 것을 기대하는 고객들에게 유리하다. “안정수익 추구형”의 경우 6개월단위로 주가지수가 각각 10%만 상승하여도 연 8.2%의 이자를 받을 수 있으므로 가입기간 중 지수가 완만하게 상승할 것으로 예측하는 고객에게 유리하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최근 일본시장의 회복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분석되고 있어 현 시점에서 Nikkei225 지수에 연계한 상품에 가입할 경우 원금보전은 물론 정기예금 금리보다 높은 수익이 기대되는 상품” 이라고 분석하고 “작년 이후로 KOSPI200에 연계한 주가지수 연동상품이 지속적인 인기를 끌고 있으며 이제 닛케이지수를 포함한 해외지수 연동상 품이 개발됨으로써 예금상품으로 실질적인 해외투자 효과를 볼 수 있는 등 고객들의 높아진 입맛에 맞는 상품개발이 계속 이루어지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자세한 문의는 Retail상품팀 이용근 대리(2073-5418)앞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KB국민은행 개요
정부가 1963년 설립해 1995년에 민영화했다. 1995년 장기신용은행과 합병, 2001년 주택은행과 합병을 통해 국내에서 가장 큰 은행으로 성장했다. 2005년 무디스에 의해 아시아 10대 은행으로 선정됐다.

웹사이트: http://www.kbsta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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