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주노’ 제주도 신혼여행 선발대 무사귀환
맥스무비와 네이버를 통해 진행되었던 ‘<제니,주노> 제주도 신혼여행 선발대’ 이벤트는 여타의 이벤트에 비해 유난히도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는데 무려, 3000대 1의 높은 경쟁율을 제치고 최종 10명이 선발되는 행운을 움켜졌다. 이벤트 명 그대로 <제니,주노>에게 제주도 곳곳의 멋진 풍경을 추천하는 선발대의 의무를 띄고 제주도로 출발하였다. 서울 외에도 대구와 경북 문경 지역에서도 참가하여, 2박 3일간의 즐거운 여행에 동참했다. 이 10명의 선발대는 TV드라마 ‘올인’의 촬영지로 유명한 섭지코지와 세계 각종 유명 건축물을 미니어쳐로 관람할 수 있는 소인국 테마파크, 일출랜드, 주상절리등의 명소 관람 외에도 승마체험 및 제주 감귤따기 체험, 민속마을 체험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경험하는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3일간의 제주 여행을 마친 그들에게 영화 <제니,주노>는 즐거운 추억을 선사한 특별한 영화로 기억될 것이다.
선발대가 펼친 미션 임파서블!
하지만, 2박 3일간의 제주일정이 단순한 여행이었다면 큰 의미가 없었을 터. 선발대에겐 특별한 미션이 주어졌다. 바로 ‘<제니,주노> 패러디 사진 찍기’. 제주도 일정 중 가장 아름다운 장소를 찾아 영화 속 ‘제니’와 ‘주노’의 표정과 동작 그대로 사진에 담아 내는 것으로, 선발대에 참여한 5쌍의 커플들은 주어진 미션을 완수하기 위해 곳곳을 누비며 코믹한 모습을 연출해 냈다. 이들이 재창조해낸 <제니,주노> 패러디 사진은 26일부터 <제니,주노> 블로그(www.blog.naver.com/jenny_juno)를 통해 공개할 예정. 실제 <제니,주노>의 사진과 선발대가 연출해 낸 패러디 사진을 비교하며 보는 것 또한 놓칠 수 없는 즐거움이 될 듯하다.
여러 가지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영화 외의 또 다른 즐거움을 한 껏 선사하고 있는 <제니,주노>. 지난 2월 18일 개봉, 우려와는 달리 깨끗함과 순수함이 화면 가득 채워져 10대부터 40대 부모님 세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꾸준히 영화관을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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