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는 최근 중국 쓰촨성 대지진, 미얀마 싸이클론 재난과 관련하여 세계 10대 글로벌 도시로서의 위상에 맞는 국제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적극적인 구호지원을 하기로 하였다.

서울시는 지난 5.21(수)에 중국 쓰촨성 대지진 피해 구호성금을 주한 중국대사관을 통해 중국 정부에 전달하였다.

또한, 미얀마 싸이클론 ‘나르기스’피해 구호성금 10만불을 미얀마의 피해 주민들의 구호활동에 지원할 예정이다.

2단계로 현지상황에 맞추어 의료 및 구호지원단 파견을 계획하고 있다.

한편, 서울시는 그동안 세계의 주요 재난피해에 적극적인 지원활동을 펼쳤으며, 앞으로도 계속적이고 체계적인 구호활동에 참여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세계 각국의 주요 재난에 대한 구호지원활동을 강화하기 위하여 2005년 12월 대외협력기금을 신설한 바 있고, 금번 구호성금 지원이 대외협력기금을 활용한 첫 번째 지원사례가 된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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