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와이어)--인천시는 지구 온난화의 주범인 온실가스 감축과 에너지절약등 에너지행정 업무를 올인 하기로 하고 각 분야별 실행계획을 수립하여 에너지절약과 온실가스 감축을 통한 기후변화협약 대응으로 친환경 에너지 선진도시 구축에 만전을 기하기로 하였다.

기후변화 대응 체계 확립을 위해 온실가스 감축분야, 기후변화 적응분야, 연구개발분야, 인프라구축분야등 4개 분야로 구성 에너지 절약과 온실가스 감축을 통하여 에너지 절약형 친환경 미래도시 건설에 중점을 두기로 하였다.

온실가스 감축분야 주요내용으로 공공분야 전문가 양성프로그램 운영으로 온실가스 감축분야와 CDM(청정개발체제) 실무전문가를 양성하기로 하였으며 에너지다소비업체에 대하여 2012년까지 120개 업체로 자발적 협약을 확대 체결하고 공공기관에 대하여는 에너지소비 총량제를 2010년까지 단계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건축물의 에너지 효율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송도신도시에 도입중인 LEED시스템을 도입하여 에너지 선진도시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자동차에서 배출되는 온실가스 저감을 위해 교통체계 개선, 천연가스 자동차 보급확대, 바이오디젤, 하이브리드 자동차 보급확대와 자전거 도로 활성화에 주력하여 에너지절약을 통한 온실가스 감축에 철저를 기 할 계획이다.

또한 무공해 청정 에너지의 확대 보급을 위해 신.재생에너지 및 지역에너지 보급도 지속적인 확대 추진으로 태양광발전시설, 태양열 급탕시설, 소수력발전시설, 바이오가스, 지열, 온천폐열 재이용등 신재생 에너지 보급 확대에도 박차를 가하기로 했으며 세계 최대규모의 강화조력 발전소의 건설도 차질없게 추진하기로 했다.

한편 경쟁력높은 기업유치를 위해 환경친화형 신산업 구조 유도는 지식 서비스산업 육성등 기후친화형 기업 유치와 지원을 아끼지 않기로 했으며, 탄소시장 출범 대비로 기업의 온실가스 등록사업 지원으로 기업의 애로점을 해소하고 온실가스 감축사업 및 배출권 거래 대비를 위한 기업체 임직원들에 대한 교육프로그램등 지원을 강화하기로 하여 기업지원에 만전을 기하기로 하였다.

기후분야 적응 분야로는 기후변화 예측능력과 기후변화 영향평가 및 적응, 범사회적 역량강화 3개 부분으로 구성하였고 우선먼저 에너지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는 에너지위원회 역량 및 위상강화로 기업 및 범시민적 홍보.캠페인등을 다각적으로 전개하여 시민들의 기후변화에 대한 의식 전환에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아울러 인천시는 기후변화 인프라 구축을 위하여 기후변화기금 조성을 통하여 온실가스 감축·기술개발등에도 지원할 계획이며, 인천시 인벤토리 구축 사업을 시행, 국가 사업과 연계하여 인천시의 정확한 온실가스 배출량 및 저감 잠재량 조사를 통하여 온실가스 감축 기본 베이스를 구축할 것이다.

인천시 에너지 정책과에 따르면 국제도시에 걸맞는 미래형 친환경 에너지 선진도시 건설을 위하여 에너지관리공단, 에너지다소비업체인 발전5개사와 MOU를 체결 자발적인 온실가스 감축에 공동노력 할 것이며, 탄소포인트제도, 탄소중립프로그램, 온실가스 감축등록사업 지원업무 무공해 청정에너지인 신.재생 에너지의 적극발굴 등을 통하여 인천시가 세계일류 명품도시 건설에 걸 맞게 미래형 친환경 에너지 선진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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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청 에너지정책과 에너지관리팀 김용태 팀장 032-440-4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