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의 유력 금융전문지인 아시아머니誌는 아태지역에서 활동중인 금융·재무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구조화상품에 대해 상품구색, 최우수 아이디어 및 가장 혁신적인 상품 등의 기준에 따라 최고의 거래자(counterparty)를 선택하도록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조사는 지금까지 아시아머니 조사 중 최대규모로 총 670기관이 참여하였다.
‘커머디티(commodities)’와 ‘크레딧(credit)’ 부문에서 씨티는 아태지역 최고상품제공자의 일인자 자리를 유지하였다. ‘통화 연관 구조화상품(currency linked structured products)’부문 중 ‘G3 표시 상품(G3 denominated products)’에서는 1위를 차지하였으며, ‘로컬 통화(local currency)’에서 2위를 차지했다. 또한, ‘이자상품(interest rate products)’ 부문 중 ‘로컬 통화’에 대한 조사에서 1위를 차지하고, ‘G3 표시 상품’에서는 2위를 차지했다.
씨티 아태지역 기관고객그룹 CEO인 로버트 모스(Robert Morse)는 “이 조사에서 나타났듯이, 씨티가 혁신적인 상품을 제공함으로써 수많은 고객의 급변하는 요구사항을 만족시키고 있음을 고객들로부터 인정받게 되어 대단한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 조사결과에 대한 자세한 분석내용은 아시아머니지 5월호나 웹사이트 asiamoney.com에서 볼 수 있다.
한국씨티은행 개요
씨티은행은 1967년 최초로 한국에 진출한 이래 45년 동안 선진 금융 서비스를 국내 고객에게 제공해 왔으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 8억불을 증자해 국내 외환시장 안정에 기여했고, 1970년대 석유 파동시 2억불 차관 제공으로 한국의 무역수지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숭례장’을, 1997년 외환위기 당시 240억불 대외 부채 상환 연장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흥인장’을 받는 등 한국 경제가 어려움에 처할 때에 곁에서 힘이 돼 준 친구 같은 은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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