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22일 전국에서 광주를 방문한 체전선수단과 관광객에게 광주 지역 문화를 알리고 문화 향유권을 확대하기 위해 무료 입장키로했다고 밝혔다.
시립미술관은 지난해 중외공원에 새로 개관한 이래 ‘봄날은 간다’ ‘신소장품전’ 등 기획전으로 호평을 받았고, ‘자연은 내친구’전(김희련, 박태규의 동·식물화, 전시장 풍경 등 28점)과 ‘하정웅 콜렉션 이국자전’(정물화, 자화상 등 12점), ‘소장작품전’〈내안의 정물전〉등 전시가 열리고 있다.
민속박물관은 부모와 함께하는 토요문화교실을 개설해 토요공예교실, 돌문화재 산책, 우리나무 바로알기 등을 운영하고 있다.
30명 이상 초, 중, 고등학생 단체 관람은 전화로 예약하면 된다.(광주시립미술관062-510-0700, 시립민속박물관062-521-9041)
시 관계자는 “이에 대한 반응이 좋으면, 10월에 있을 전국장애인 체전기간 중에도 무료관람 할 수 있도록 준비할 계획”이라면서 “많은 관람이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wangj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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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청 체육지원과 사무관 문병재 062)613-35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