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에 따르면 푸른울산21환경위원회(위원장 박흥석)는 ‘사람과 자연이 함께하는 울산의 젖줄 태화강’ 주제로 실시한 ‘제1회 울산 태화강 전국사진 공모전’ 결과를 23일 울산시 인터넷홈페이지(www.ulsan.go.kr)를 통해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총 311점이 출품작 중 117점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금상을 수상한 ‘송사리 떼’는 물고기가 오르고 있는 태화강 자연의 아름다움을 잘 표현한 작품으로 ‘심사위원회’(위원장 이세현 교수·한밭대학교)의 최고 점수를 받았다.
은상은 김택수씨(46)의 ‘물안개핀 선바위’ 등 2점이, 동상은 서인수씨(45)의 ‘십리대밭의 아름다운 길’ 등 3점이 선정됐다.
또한 가작은 박미정씨(26)의 ‘가을의 강변’ 등 5점이, 장려는 신수복씨(45)의 ‘태화강 무궁화’ 등 5점이, 입선은 김덕기씨(52)의 ‘태화강 아침’ 등 101점이 수상작으로 결정됐다.
수상작에는 상장 및 10만~1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시상은 오는 6월5일 환경의 날 기념식에서 수여된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 환경정책과 052-229-31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