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들이여! 네 끼를 마음껏 펼쳐라” 라는 기치 아래 시작되는 이번 행사에는 청소년 동아리들의 비보이, 힙합댄스, 그룹사운드, 응원댄스, 마술, 탈춤, 뮤지컬 등의 공연과 우주인 이소연과 교신한 한광무선국 동아리와 항공 로봇 동아리의 전시회가 개최되며 러시아 청소년예술단(하나로브스크 민속무용단)의 특별 초청공연으로 진행된다.
서울꿈나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서울시에서 마련한 청소년들이 직접 체험하고 자신들의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열린문화 공간을 제공하는 청소년 문화존 사업은 서울 대표 문화존 1개소와 자치구 10개 문화존과 총412개, 동아리에 대해 총 8억9천6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동아리별로 1백만원의 활동비를 지원하고 서울 대표 문화존에 1억원, 자치구 10개 문화존 별로 3천8백4십만원을 지원하고 있으며, 2010년까지 문화존을 25개구별로 1개씩 선정하여 25개로 늘리고 청소년 동아리 지원도 600개로 확대할 계획이다.
다양한 청소년 동아리들의 폭넓은 교류와 자신들의 열정과 재능을 건전하게 발산하는 젊음의 한마당을 제공하는 서울 청소년 문화존은 11월말까지 시험기간을 제외하고 매주 토요일 오후 3시 어린이대공원 야외무대에서 진행 될 예정이며, 행사내용은
- 음악 : 합창, 관악, 그룹사운드, 대중음악
- 댄스 : 힙합, 응원, B-boy, 걸스힙합 등
- 무대공연: 연극, 수화, 뮤지컬, 난타, 미술 등
- 전통문화: 풍물, 농악, 탈춤, 사물놀이 등
- 과학/발명: 사진, 만화, 애니메이션, 방송, 영상 등
- 배우기 : 전문가의 댄스, 음악, 풍물 지도교습, 초청공연
- 전시/체험: 한지공예, 짚풀공예, 천연염색, 네일아트, 무선(햄) - 건전놀이: 연날리기. 민속놀이, 시민과 함께하는 레크리에이션 등으로 한 주에 10~15개의 청소년 동아리들의 발표, 배우기, 전시, 체험, 건전놀이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어린이 대공원에서 펼치는 서울 문화존 외에도 종로구 인사동, 양천구 목동 파리공원, 동작구 장승백이 등 10개 자치구에 10개문화존에서도 일정별로 문화존 행사가 개최될 예정이며 서울 문화존과 자치구 10개 문화존에서 펼치는 행사는 청소년은 물론 남녀노소 누구나 관람 및 참여가 가능하고 자세한 일정이나 참가신청은 서울 청소년 문화존 홈페이지 (www.seoulzone.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개최장소 : 능동 어린이 대공원 야외무대 (우천시 지하철 역사내 공연장)
● 개최일시 : 매주 토요일 오후 3시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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