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는 『2008 전북 노인일자리박람회』가 오는 27일 전주시 진북동 소재 전주종합고용지원센터내 7~8층 실내공간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전라북도와 보건복지가족부, 한국노인인력개발원, 광주지방노동청 전주지청이 개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올해로 4회째를 맞으면서 노인일자리에 대한 사회적인 인식 전환과 사회적인 공감대 및 분위기 형성에 어느 정도 기여했다고 판단하고, 내실있고 지속가능한 노인일자리 제공에 역점을 둠으로서 새로운 구인업체 발굴에 주력하고, 구직자 사전접수제와 취업교육 이수후 업체 연결로 취업 적응력을 강화 하는 등 새로운 시도를 통하여 박람회의 질적 수준을 향상시킨다.

구인업체 확보 및 구인구직 상시 관리체제를 운영하여 박람회의 사후관리체제를 강화한다.

올해는 특히 많은 노인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인일자리 박람회를 3개시(전주,군산, 익산)에 분산 개최함으로서 지역특성을 반영한 효과적이고 실질적인 노인 일자리 박람회가 되도록 차별화 전략을 채택했다.

또한, 어르신 구직 추진단을 구성하여 직접 현장을 방문하여 일자리를 발굴하는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에 제공되는 일자리는 100여개 업체에서 참여했으며 총 750여 개의 일자리를 발굴하여 제공하게 된다.

박람회장은 구인·구직 만남의 장으로서 민간채용관, 게시판, 이력서 대필관, 일자리 상담 등을 운영한다.

부대행사로 한방진료, 진로적성검사, 의료서비스, 힘자랑측정관, 노인건강상담 등 취업활동에 필요한 행사로 진행되게 된다.

참가방법은 주민등록증, 반명함판 사진을 지참하여 박람회장에서 원하는 일자리 업체 등에 이력서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상담 문의는 2008 노인일자리박람회 사무국(전화 063-273-5590)에 하면 된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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