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1981년 6월1일 종로구 종로1가 1번지에 문을 열어 광화문의 랜드마크로 자리잡은 교보문고가 오는 6월1일 27주년을 맞이한다. 교보문고는 그 동안 양서보급을 통한 출판, 도서문화 향상에 기여하는 도심 속의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아 27년간 고객의 꿈을 키웠다.

27살의 교보문고가 개점기념 사은행사를 갖는다.

첫째, 6월1일(일)부터 6월23일(월)까지 <책읽는 방법을 바꾸면 자녀의 인생이 바뀝니다> READ도서 기획전을 진행한다. 교보문고의 맞춤독서 프로그램을 통해 자녀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자녀의 꿈에 맞는 역할모델 6인을 설정, 역할모델이 되기 위해 읽어야 할 책을 인물 당 5종씩 추천한다. 또 6월7일부터 22일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교보문고 광화문점에서 맞춤독서 현장 검사체험도 진행된다.

둘째, 5월26일(월)부터 6월15일(일)까지 <Dreams Come True> 행사를 진행해 고객 19명을 추첨, 책상, 책장, 도서, 문구세트로 서재를 만들어준다. 응모방법은 구매고객에게 주는 응모권에 이름, 연락처를 기재해 응모함에 넣는 방식이다.

그 외에도 5월26일(월)부터 6월15일(일)까지 3만 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핫트랙스 5%할인권 또는 교보문고 마일리지 1000원 쿠폰을 주는 <Happy Together>영수증 쿠폰 이벤트를, 6월7일(토)부터 6월30일(월)까지 <2008년 상반기 베스트셀러 기획전>을, 핫트랙스 5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캔버스 가방을 증정하는 행사를 함께 갖는다.

교보문고 오프라인마케팅지원팀 채동수 팀장은 “부모님이 어린시절 교보문고에서 꿈을 키워왔듯이, 이제는 자녀들이 그 꿈을 키울 수 있도록, ‘꿈과 꿈을 이어준다’는 취지에서 이 행사를 마련했다”고 취지를 밝혔다.

교보문고 개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지식문화 브랜드로 문화적으로 척박했던 1980년 교보문고 광화문점을 시작으로 대형매장을 중심으로한 양질의 도서유통을 통해 지식문화향상과 국민교육진흥에 이바지하여 왔다. 현재 인터넷 교보문고 및 전국적인 지점망을 통해 우리나라의 지식문화 역량 강화기여하는 지식문화허브로 성장했다. 교보문고는 지식과 문화가 곧 경쟁력이 되는 지식사회의 도래에 따라 모든 이들이 이에 맞는 역량을 키워 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 더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식사회의 발전과 인류사회의 공동번영에 이바지하는 기업으로 나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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