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러스’ 합창단을 해도 될 만큼 노래실력을 가진 배우 1위 연정훈
이번에 진행된 설문조사에서 네티즌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얻은 배우 연정훈은 전체투표 인원의 42.09%(206명)로 1위에, 얼마 전 종영된 ‘미안하다 사랑한다’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배우 소지섭이 22.5%(108명), 강동원 12.71%(61명), 조인성 12.5%(60명), 권상우 9.38%(45명)로 그 뒤를 잇고 있다.
이번 설문조사에서 1위로 뽑힌 연정훈은 드라마 <슬픈연가>의 OST 세가지 버전 중 2번째 발매된 OST의 테마곡을 잘 소화해내어 가수 못지 않게 노래를 잘 부르는 배우로 네티즌들에게 <코러스>합창단의 단원으로 노래연기를 하여도 못지 않을 배우로 뽑혔다.
영화 <코러스>는 2차 세계대전 직후 프랑스의 작은 기숙사 학교를 배경으로 부모를 잃은 아이들과 실패한 음악가가 합창단을 만들어 희망을 찾아가는 감동드라마로 프랑스 관객동원 900만, OST 150만 판매고, 2005년 아카데미 2개 부문 노미네이트 되어 전세계적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작품이다.
비전문 배우들의 천진한 연기와 환상의 하모니로 한국관객을 사로잡고 있는 영화 <코러스>는 오는 3월 3일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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