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의 경우 zopa.com이나 prosper.com, lendingclub.com 등과 같은 이들 P2P금융거래 사이트들은 이미 수년간의 실적을 통해 성공적인 모델임이 검증 되었다.
머니옥션(www.moneyauction.co.kr)의 경우, 하루 평균 거래 건수 200여건을 현재 상회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금번 첫돌을 맞이하여 이들 중 일부는 최근 사이트 대 개편을 통해 지금까지의 실적을 토대로 한 확장성 확보 및 앞으로의 발전상을 보여주고 있어 금번 개편 및 1주년 맞이 이벤트 등을 통해 하나의 커다란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다.
머니옥션은 지난 5월 19일 대대적인 개편을 통해 ‘대한민국 No.1 커뮤니티 금융’ 사이트로의 재탄생을 꾀하고 있다. 확장성을 크게 염두에 둔 구조 및 디자인 컨셉 부터가 해외뿐 아니라 국내의 타 P2P 금융사이트들의 그것과는 사뭇 다르다.
우선 커뮤니티와 개인블로그를 확장 발전시킨 것부터가 눈에 띈다. 테마별 커뮤니티를 통해 자유로운 의사교환을 하고 개인블로그를 통해 대출회원과 투자회원간의 상호 신뢰를 확인하는 채널을 제공하고 있다. 이렇게 투명성이 보장된 커뮤니케이션 환경 위에 정확한 금융거래 기반을 통해 대출회원들은 현시대의 인터넷 문화가 가져다 준 당당하면서도 합리적인 경매신청을 하고 있으며, 이러한 건전성에 투자회원들은 안전한 재테크로 이익을 실현하고 있다.
머니옥션의 한 관계자는 최근 사이트 개편을 통해 경매신청 건이 부쩍 늘어난 것이 사실이며 특히 괄목할 점은 투자회원이 급증하고 있다는 사실이라고 한다. 서비스 오픈 이후 1년이 되어가며 발전해가고 있는 사이트 브랜드에 대한 인지도와 신뢰성이 확보되고 있으며 커뮤니티와 블로그를 통한 회원들 스스로의 신용도와 거래 투명성 검증이 직간접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음이 그 이유라고 전한다. 또한, 최근 채권관리에도 강화하고 있어 경매 건에 건전성이 더욱 확보되고 있다고 한다.
사이트 중간에 눈에 띄고 있는 “이제 서로에게 뱅킹하십시오”라는 함축적 메시지를 통해 이들 금융 오픈 마켓으로의 참여는 이제 새로운 재태크 패러다임으로 받아들이기에 충분한 것 같다.
퍼스트핸드도 안정성과 신뢰감을 주는 분위기로 최근 새롭게 선보인 사이트를 통해 꾸준히 성장해가고 있는 눈치이다.
하지만, 이들 사이트내 최근 폭발적으로 늘어가고 있는 경매 컨텐츠와 제공되고 있는 블로그나 쪽지 등의 커뮤니케이션 수단 들을 이용해 불법적 사채 영업행위 및 개인적 접촉이 공개 유찰된 건들을 대상으로 이루어질 가능성이 있으며 이들에 대한 안전한 장치마련확보와 철저한 관리가 개인정보보호 차원에서 커다란 숙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2008년 6월을 맞이하여 이들 P2P금융 사이트들의 새로운 태동은 국내 서민 금융문화를 이끌어가는 실질적인 금융포탈로서의 변모를 예견하고 있어 그 귀추가 크게 주목된다.
한국금융플랫폼 개요
(주)한국금융플랫폼은 금융산업의 패러다임에 맞추어 사회 공익성과 기업의 수익성을 목적으로 투자자들과 가치있는 유망기업 모두가 Win-Win 할 수 있는 사회 협력형 금융 플랫폼으로서 창조적인 혁신기업에 대한 금융의 접근성을 촉진시키는 주도적인 역할을 하기 위한 창의적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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