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겨레신문이 설립한 한겨레교육문화센터(www.hanter21.co.kr, 대표 고광헌) 비즈니스아카데미에서는 "2기 인터넷 마케팅과 온라인 홍보" 실습 교육과정을 이창업넷 심재후 대표의 강의로 6월 24일부터 7월 22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한겨레교육문화센터 신촌 교육장에서 개설, 진행한다(고용보험 환급 가능).

교육과정을 담당하고 있는 한겨레교육문화센터 성훈 팀장은 "현재 1기 인터넷 마케팅과 온라인 홍보 교육과정을 진행하고 있는데, 교육에 대한 수요도 많을 뿐만 아니라, 중소기업 마케팅 담당자에게 꼭 필요한 교육내용이라고 판단해서 2기 교육과정 모집을 서둘러 진행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이 강좌의 수강대상은 출판사, 프랜차이즈 본사 등 인터넷 마케팅과 온라인 홍보를 효과적으로 수행해야 하는 중소기업 및 기관의 마케팅, 홍보 담당자 또는 신문 광고, 보도자료 배포 등 기존의 오프라인 광고, 홍보와 병행하여 인터넷 마케팅과 온라인 홍보를 진행하려는 기업체의 마케팅, 홍보 담당자 등이다.

이 강좌에서 핵심적으로 다루는 내용은 "인터넷 마케팅과 온라인 홍보의 전략수립", "블로그의 구축과 활용", "검색엔진에 최적화된 컨텐츠와 웹사이트의 작성", "온라인 홍보 절차의 이해와 온라인 홍보에 적합한 보도자료 작성" 등이다(문의 02-3279-0900).

웹사이트: http://www.hanter21.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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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교육문화센터 성훈 팀장, 02-3279-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