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은 5. 27(화)부터 KIKO 옵션상품 가입으로 인한 수출중소기업의 손실발생상황 접수를 실시한다.

이는 최근 급격한 환율상승으로 인해 지난해부터 환헤지 수단으로 KIKO등 시중은행 통화옵션 상품에 가입한 수출중소기업들의 손실액이 확대될 것으로 추정, 이에 대한 공동대응방안을 마련하기로 결정한 데 따른 것이다.

접수방법은 중소기업중앙회 홈페이지 접속후 중앙회소식란에서 양식을 다운로드, 작성후 FAX : 02-3775-1981로 전송 또는 이메일 : ako98@kbiz.or.kr로 보내면 된다.

중소기업중앙회는 KIKO로 인한 손실발생 접수기업 중심으로 공동협의체를 구성하여 공동대응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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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중앙회 국제통상실 정지연 과장 02-2124-3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