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번 공예대전은 문화상품으로서의 실용성·창의성에 바탕을 두고 전통의 토양위에 잘 가꾸어진 지역의 향토적 상품이 국내 관광객은 물론 외국인의 기호에도 높으며, 부담없이 구입할 수 있는 시장성과 현실성을 두루 갖춘 작품을 우선으로 선정할 계획이며, 향후 입상된 작품이 새로운 시장개척과 판로확보를 위하여 좋은 홍보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지역축제화 할 구상이다.
출품대상품목은 전통적 공예기능에 의한 제품 및 일상생활용품으로서 실용성, 향토성, 상품성이 높은 창의적인 개발 상품으로서 목·칠, 도자·초자, 금속·보석, 섬유·피혁, 기타공예 등 5개 분야로 분야별 1인 1작품에 한하여 출품할 수 있다.
국·내외에 이미 상품화된 제품 및 모방품, 타 공모전에 출품 하여 입상한 작품은 출품대상품목에서 제외된다.
참가자격은 공고일 현재 주민등록상의 주소지가 경상북도내에 되어 있거나, 사업장을 운영하는 자, 학생의 경우 도내에 주소지가 있는 학교에 해당하며, 작품접수는 7월1일(화)부터 2일(수)까지 경산시민회관과 대구·경북공예협동조합에서 접수한다.
시상 및 입상은 대상(1점), 금상(1점), 은상(3점), 동상(3점), 장려상(5점)은 도지사 상장, 특선과 입선(접수작품의 30% 정도)은 공예관련 단체장의 상장을 수여하며, 동상이상 입상자는 경상북도가 실시하는 해외시장개척 공예박람회 참가기회의 특전이 검토중이다.
또한 입선이상의 작품은 7.10(목)~7.13(일) 경산시민회관에서 전시회를 가질 예정이며, 특히 특선이상 입상작품 20여점은 9월 개최되는 「대한민국공예품 대전」에 경상북도 대표작품으로 출품하게 된다.
※ 기타 내용은 경상북도 홈페이지(알림마당) 참조 : www.gyeongbuk.go.kr
특히, 경상북도에서는 공예산업이 우리의 우수한 손기술이 요구되는 21세기 문화산업의 대표적인 분야라 선정하고 우수 입상작이 상품화 되고 지역의 일자리 창출과 소득증대에 이바지하는 효자산업으로 집중 육성하고 희망 공예업체에 전문가를 파견하여 신기술정보와 새로운 감각과 기법을 전하는 「공예업체 기술지도 교수제」 와 영세한 업체의 기술개발 촉진과 품질고급화 유도를 위한 「우수공예업체 생산장려금 지원」제도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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