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양해각서는 중국 산서능원사업집단 업천매화공유한공사 찌아오핑(焦平) 총경리(사진 왼쪽)와 한국전력 이원걸 사장(사진 가운데), 삼성증권 문석록 상무(사진 오른쪽)가 서명하였음.
금번 양해각서로 중국 산서성 여량시 남현지역에서 탄광개발사업, 메탄올 생산공장 건설 및 석탄화력발전소 건설에 대한 정보교류, 개발 공동노력을 위한 상호 협력방안이 마련되었으며, 향후 한전은 설비용량 128만㎾ 규모의 화력발전소 건설에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이로써 한전은 산서성에서 이미 개발예정인 9억톤 규모 석탄광산 이외에, 매장량 10억톤 규모의 석탄광산 개발 및 연간 60~80만톤 생산 규모의 메탄올 생산공장 건설에도 지분 투자 등을 통한 우선적인 사업 참여의 기틀을 마련하였으며, 사업추진을 위한 재원조달은 한전과 삼성증권(주)이 협의하여 추진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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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아주사업처 사업운영팀 최운서 과장 3456-55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