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한민국재향군인회(회장 박세직)에서는 향군발전에 획기적으로 기여한 김관용 도지사를 정기총회의 의결을 거쳐「향군 대휘장」수상자로 결정되어, 오늘(5.26일)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은 재향군인회 중앙회장을 대신하여 이재권 경상북도재향군인회장이 전달하였다.

향군 대휘장 수여대상은 장관급 정부각료, 국회의원, 현역장성, 지방자치단체장 및 이에 준하는 인사를 대상으로 매년 총회의 엄격한 의결을 거쳐 시행되며, 이번 수상자는 김관용 도지사를 비롯하여 대구시의회 의장, 경기도의회 의장 총 3명이 수상자로 결정 되었다.

최근 수상자는 김장수 (전)국방부장관이 수상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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