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 관광협회(회장 윤재욱)는 국내·외 관광객과 비즈니스 방문객들이 울산의 멋이 담긴 관광기념품 및 특산품을 손쉽게 구입할 수 있도록 울산종합관광안내소에 ‘울산시 관광기념품 판매소’를 설치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판매물품은 핸드폰걸이, 목걸이, 넥타이, 지갑, 연적, 화병 등 관광기념품 및 공예품 공모전 입상작품을 비롯, 2009 세계옹기엑스포개최에 따른 친환경적이고 웰빙시대에 걸맞는 옹기관련 제품, 천연염색 상품, 은공예제품, 암각화 관련 제품 등 울산에서 생산되고 품질이 우수한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관광기념품 판매소는 매일(월요일 제외)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관광협회 관계자는 “관광객들과 시민들이 울산지역의 특색 있는 상품을 편리하게 구입할 수 있도록 제품 다양화에 힘쓸 계획”이라면서 “관내 기관 및 업체에서도 기념품 구입시 관광기념품 판매소를 이용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남구 삼산동 308-9번지 울산역광장내 건축면적 193.61㎡ 규모의 종합관광안내소는 관광통역안내원 2~3명이 상시근무하고 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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