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주주 총회 임원 선임 및 이사회 보직 호선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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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28 17:42
서울--(뉴스와이어)--MBC 최문순 사장 체제가 안정과 개혁을 기조로 출항했다. 이번 인사의 기조는 안정과 전문성으로, MBC에서는 임원 인사에 이어 국장 및 부장급 후속 인사를 단행해 조기에 조직을 안정시키고 시청자가 체감할 수 있는 혁신을 프로그램과 뉴스를 통해 보여줄 계획이다. 지방사 사장 등은 3월 7-9일 관계사 주주총회에서 선임할 예정이다.
부사장에 최문순 사장보다 입사 9년 선배인 신종인 前 울산 MBC 사장이, 제작본부장에는 11년 선배인 고석만 前 EBS 사장이 선임되었다. 편성실장에 윤영관 前 시사교양국 제작위원, 보도본부장에 정흥보 前 기획국장, 기술본부장에 이완기 前 방송인프라국 부국장, 경영본부장으로는 남정채 前 재무운영국 부국장 등 대부분 최문순 사장보다 2, 3년 선배들로 선임되었다. 연령이 파격적으로 하향할 것이라는 방송계 내외의 우려를 불식하고 임원급에서는 무엇보다 조직의 안정성을 고려했다.

2005년도 제43기 정기 주주총회의 임원 선임 및 이사회의 보직호선 결과는 다음과 같다.

▶이 사〔부사장〕 신 종 인 (愼鍾寅)신임

▶이 사〔편성실장〕 윤 영 관 (尹泳觀)-신임

▶이 사〔보도본부장〕 정 흥 보 (鄭興寶)-신임

▶이 사〔TV제작본부장〕 고 석 만 (高錫晩) -신임

▶이 사〔기술본부장〕 이 완 기 (李完基) -신임

▶이 사〔경영본부장〕 남 정 채 (南正彩) -신임

▶이 사〔특임〕 엄 기 영 (嚴基永)-유임

iMBC 개요
2000년 3월 MBC 미디어그룹의 인터넷 자회사로 출발한 iMBC는 MBC 방송프로그램에 대한 디지털 콘텐츠를 이용하여 인터넷은 물론 모바일, 이동방송, ISP, 해외 사업자에게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며 새로운 콘텐츠의 기획, 개발, 유통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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