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장애인복지 특·광역시 1위
대전시는 이번 평가에서 전국 장애인복지·인권수준이 51점(100점 만점)으로 조사된 가운데 57.97점을 얻어 전국적으로 제주 67.82점, 충북 64.51점에 이어 3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시는 특히, 장애인복지행정 및 예산지원 수준 3위, 보건복지서비스 지원수준 3위, 장애인 이동·인권·문화여가 및 정보접근 수준은 5위, 장애학생 교육여건은 6위를 기록하는 등 전분야에서 고른 평가를 받아 지난해 4위에 이어 올해에도 한계단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사)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의 이번 조사는 교육, 소득 및 경제활동 지원, 보건·복지서비스 지원, 이동·인권·문화여가 및 정보접근, 복지행정 및 예산 등 5개 영역의 33개 지표에 대한 평가로 이뤄졌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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