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와이어)--인천광역시(과학기술과)와 특허청(산업재산정책과)이 주최하고 인천상공회의소 (인천지식재산센터)와 한국발명진흥회 주관 하에 인천지식재산센터(센터장 변천수)를 중심으로 인천지역 55개 지식재산권 유관기관들이 2008년 5월 28일 업무협약식을 개최한다.

인천지식재산센터와 이번에 업무협약을 추진하는 55개기관은 금회협약을 통하여 지역 중소기업의 경쟁력강화와 지역 지식재산권 활성화를 위하여 상호협력과 공동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다.

※ 협약 후, 주요 공동 추진예정사항
- 지역 지식재산권 인식제고를 위한 교육·설명회·세미나
- 산업재산권 출원 및 등록지원
- 발명경진대회·발명축제·발명품 전시회
- 중소기업의 기술개발 및 사업화 현장지원
- 지역 유망중소기업 발굴을 위한 특허종합컨설팅
- 지역대학 지식재산권 창출을 위한 세미나·설명회
- 지역대학 특허관리시스템구축 및 대학기술의 기술이전

인천시는 중소기업과 대기업 비율이 68:32로 중소기업이 많지만 연구개발 전담부서가 7%에 불과하고 특허출원건수가 전국 지자체중 3위를 차지하고 있으나 특허등록률이 전국평균(63%)에 미달(50%)하는 등, 다변화하는 경제글로벌화 상황에서 동북아중심도시로 세계최고의 복합물류기반조성과 고부가가치산업을 육성중안 인천지역에 알맞은 체계적인 지식재산권 지원전략이 미흡했던 점을 감안하여 최근, 특허청에 인천상공회의소 인천지식재산센터을 독립기관으로 지정신청(2007.12월)하였고, 전국29개 센터 중 최초(인천, 대전만)로 독립기관으로 승인(2008.1월) 받았으며, 인천지식재산센터는 전국최초의 독립기관으로 2008. 3. 3일 운영을 개시한 바 있다.

아울러 인천시에서는 지역의 특허 및 지식재산의 창출, 보호 및 활용 등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하여 “지식재산 진흥 조례” 제정을 전국 최초로 추진 중에 있으며, 해당 조례안은 2008. 5. 23일 시 조례규칙심의회의 의결을 마쳤으며, 2008. 6월중 시의회에 상정될 예정이다.

따라서, 인천시는 이번에 개최하는 인천지식재산센터와 55개 유관기관간의 업무협약과 “인천광역시 지식재산 진흥조례”를 통하여 특허, 실용실안 등 지식재산권 전반에 체계적인 지원이 보다 강화되어 지식재산권에 보다 자유로운 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판단된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cheo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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