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약관, 세칙, 지침 등으로 복잡하게 나뉜 철도화물운송 관련 사규를 체계적으로 조정하고 재정비해 철도화물 관련 업무 처리시 고객 불편을 최소화 할 계획이다. 특히, 철도화물 매뉴얼은 규정 형식을 벗어나 업무처리요령 형태로 현업 물류담당자가 손쉽게 이해할 수 있게 제작할 예정이다.
박복규 코레일 물류계획팀장은 “이번 토론회에서 물류 담당자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사규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물류사업 업무토론회는 현안에 대한 합리적인 문제해결을 위해 코레일 물류사업단을 중심으로 물류 관계자들이 참여해 지난 3월부터 매월 1회 정기적으로 열린다.
한국철도공사 개요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2005년 설립된 국내 유일의 철도 운영 공기업으로, 여객·화물 운송은 물론 복합역사 개발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국민의 일상을 연결하고 있다.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동시에, 철도가 지나온 역사와 문화를 기록하고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민과 철도문화를 함께 나누는 데에도 힘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rai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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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 물류계획팀장 박복규 042) 609-38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