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4월 3째주(4월 14일부터 19일까지)를 국토대청결운동 집중 추진기간으로 정하여 실시한 이번 청결운동은 예년과 달리 청소분야를 주민생활과 직결된 공중화장실, 불법 유동광고물 정비 등 9개 분야로 나누어 실시하여 청소효과를 극대화하였다.
9개 분야 추진 분야
①공중화장실, ②불법 유동광고물 정비, ③재래시장·산업단지·공장밀집지역, ④도로·휴게소·공사현장·하천, ⑤대중교통시설, ⑥도시지역 주택가 및 이면도로, ⑦농어촌지역 야산·들판·낚시터 ⑧공원·유원지·휴양시설, ⑨문화·관광지·학교주변
이번 국토대청결운동을 통하여 그동안 방치되어 있던 생활 쓰레기가 5톤 트럭 3,600대 분량인 18,000톤 가량 수거되었을 뿐 만 아니라, 평소 청소관리가 소홀했던 불법광고물, 교통시설물, 재래시장까지도 대대적인 청소가 이루어지면서 쾌적한 환경조성 뿐만 아니라, 국토대청결운동의 필요성을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다.
아울러 31개 시·군에 대해 국토대청결운동 추진 결과를 평가한 결과 9개 추진분야에서 모두 높은 점수를 얻은 파주시가 최우수는 추진 시·군으로 선정되었으며, 우수 시·군은 의정부, 의왕, 김포, 안성이, 장려 시·군으로는 수원, 동두천, 평택, 포천이 선정되었다.
경기도 관계자는 “깨끗하고 쾌적한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서는 국토대청결운동이 일회성 행사가 아닌 지속적인 청결운동으로의 추진이 필요한 만큼, 지속적인 청결홍보와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히고, 도민 모두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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