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하나은행(은행장 김정태 www.hanabank.com)은 유학 및 체제 등을 목적으로 중국으로 출국하고자 하는 고객들이 국내에서 편리하게 중국계좌 개설 및 직불카드발급이 가능한 서비스를 28일부터 시작한다.

이번에 시행되는 중국계좌 개설 및 카드발급서비스는 중국 유학이나 출장 등 출국을 앞 둔 고객이 하나은행 영업점을 통해 중국 공상은행의 계좌개설 및 카드발급을 신청하면, 출국 전에 수령 할 수 있는 편리한 서비스다.

고객은 국내에서 발급 받은 카드로 중국 도착 즉시 중국공상은행 뿐만 아니라 중국 내 모든 은행 및 ATM, 카드 가맹점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잔액이 부족시 국내 하나은행 전지점에서 ‘중국공상은행 위안화 송금서비스’를 통해 송금도 가능하다.

발급대상은 만 15세 이상으로 여권과 비자를 지참하면 누구나 카드발급이 가능하며 중국전지역에서 카드사용이 가능하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국내에서 간편하게 중국 계좌개설 및 카드발급 신청이 가능해 중국어가 익숙하지 않은 고객이나 어린 유학생 등에게 유용한 서비스다“며 ”최근 급증하고 있는 중국유학생이나 출장, 관광객들에게 뜨거운 반응이 있을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하나은행 개요
KEB하나은행은 1971년 6월 한국투자금융으로 설립된 이후 최초의 민간금융기관에서 국내 3대 은행으로 발전하였다. KEB하나은행은 폭넓은 기반의 고객에게 장기적 관점에서의 만족을 제공하고, 지속적인 소통과 일관된 경영활동으로 견고한 신뢰관계를 만들어 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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