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은 최근 2년간 배출허용기준을 초과하였거나 기술지도를 희망하는 업소 총 116개소로서, 업종은 세차(96개소), 섬유·염색(12개소), 금속(2개소), 기타(6개소)이고, 영등포구 10개소 등 자치구별 3 ~ 10개 업소이다.
기간은 2008년 6월부터 8월까지 3개월간으로, 2개 기술지도반을 편성하여 환경관리공단과 61개소, 서울지역환경기술개발센터와 55개 업소를 기술지도할 계획이다.
내용은 폐수배출시설 및 수질오염 방지시설 운영 및 관리방법을 기술지도 하는 것으로, 수질오염 방지시설 설치 및 노후시설 개선방안 제시, 적정약품투입 등 수질오염방지시설 운전방법 등이다.
서울시는 이번 기술지도를 통하여 폐수배출업소의 환경관리능력 향상으로 업소 스스로 수질오염을 저감하여 맑고 깨끗한 서울조성에 기여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아울러 이번 영세 소규모 폐수배출업소 기술지도에 포함되지 않은 업소에서 기술지도를 희망할 경우, 서울시 물재생시설과 또는 자치구에 신청하면 된다고 말하고, 앞으로도 매년 환경전문기관과 합동으로 기술지도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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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청 물관리국 물재생시설과 오.폐수관리팀장 정해석 02-2115-78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