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KB국민은행(www.kbstar.com / 은행장 강정원)은 중국 쓰촨성 대지진 피해의 신속한 복구를 위한 성금 2억5천만원을 28일 오후 2시 주한 중국대사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한편, KB국민은행은 이에 앞서 중국 쓰촨성에서 대지진이 발생한 직후 이재민 구호를 위해 긴급구호품 1만5천세트(운송비 포함 2억원 상당)를 대한적십자를 통하여 중국에 전달한 바 있다.

KB국민은행 개요
정부가 1963년 설립해 1995년에 민영화했다. 1995년 장기신용은행과 합병, 2001년 주택은행과 합병을 통해 국내에서 가장 큰 은행으로 성장했다. 2005년 무디스에 의해 아시아 10대 은행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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