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이라고 생각하면 돈 많은 사람들의 전유물처럼 생각되어지지만 일반적으로 아무나 갈수 있는 방법으로 바로 독립기술이민을 선택하면누구나 시도해 볼만하다.
유학엔터 차대로 실장의 말에 의하면 독립기술이민이란 호주내의 부족직업 군에 속해있는 직종의 학업을 2이상 수료하면 경력을 학업으로 대체하여 빠르고 쉽게 이민을 가는 방법이라고 말하고 있고 이런 이민부족직업 군은 검안사 방사선 관리사 미용 요리 제과제빵 정비 전기전자 냉동냉방 간호 회계 자동차기술 등이 있다고 한다.
2005년 송파구에 거주하는 김연진씨는 이민의 길을 모색하며 이민사를 찾아다니던 중 많은 비용이 들어감을 알고 이민의 길을 포기하고 유학만을 생각하여 유학엔터를 찾아 상담을 받고 독립 기술이민을 접하게 되었고 2005년 6월 시드니의 SIC(SYDNEY INTERNATIONAL COLLEGE)를 어학연수 후 입학 23개월 후인 2007년 7월 졸업을 하고 독립기술이민을 신청 한 후 2007년 12월 영주권을 받고 현재 호주 제과업체인 몽블랑크에서 제과제빵사의 길을 걷고 있다.
학비는 2년 총액 1900만 원이 들었으며 키트비를 포함한 기타잡비는 별도로 200만 원이였다. 호주어학연수 및 유학의 경우 학비를 제외한 생활비는 합법적인 파트타임으로서 충당했으며 특별한 직업이 없었던 김연진씨는 제빵사라는 직업과 함께 영주권까지 얻은 경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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