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에 위치한 “LPJ마음건강”은 기존 정신과의원의 틀을 깬 새로운 시도로 기존 정신과 개원의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우선 정신과 전문의 4 명을 과감하게 포진시켜 일주일 내내 9시까지 야간진료를 시행하고 있다. 직장인들이 오전이나 오후에 병원을 찾는 다는 것이 조퇴를 하지 않는 한 어려운 것이 사실. 직장을 마치고 저녁 시간 병원을 방문할 수 있도록 환자의 입장에서 매일 야간진료를 하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최신 치료 장비를 과감하게 도입하여 치료에 응용하고 있다. 아동의 ADHD 치료 및 성인의 우울증, 불안증 치료에 효과적인 뉴로피드백(Neurofeedback) 기계를 3 대나 도입했으며, 자기장을 이용해 우울증, 불안증을 치료할 수 있어 약을 꺼려하는 환자들에게 환영 받고 있는 마그네틱 치료기(TMS : Transcranial Magnetic Stimulation)가 2 대, 최근에는 3 차원디지털뇌파영상 촬영기(QEEG)를 도입했고 바로 얼마 전에 최신 스트레스 측정기, 심혈관계 기능측정기를 도입했다.
이 외에도 항산화제 측정기, 컴퓨터화된 인지기능 측정기, 분자생화학적건강기능 측정기(ECS : Electro Chemical Screenig Test), 안구운동치료기계 등도 구비하고 있다. 이러한 기계는 서울대학병원, 삼성의료원도 다 구비하지는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얼핏 무모하게 비치는 이러한 시도가 갖는 의미는 무엇이며 미래 상황은 어떠할까? 이에 대해 정신과 전문의이면서 경영학 박사과정을 밟고 있는 특이한 이력의 LPJ마음건강 CEO 이후경 원장은 “이제 정신과계에도 새로운 병원 모델이 필요하며 LPJ마음건강은 그 시도가 가능함을 보여주는 한 징표가 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새로운 장비를 도입하고 혁신적인 치료 서비스를 환자들에게 제시할 것입니다. 현재 LPJ마음건강이 많은 환자들의 입소문을 타고 있으며 1:1 환자관리시스템은 환자와 환자가족 관계에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시스템이라고 생각됩니다”라고 자신있게 언급하였다.
팜트리신경정신과의원 개요
정신건강이란 나와 환경 사이에서 조화와 균형을 이룬 성숙한 인격을 말합니다. 인생은 내가 사는 것이고 한번이면서도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가는 여정이기 때문입니다. “한번 흘러간 강물은 다시 오지 않는다”는 성현의 말처럼 우리에게 과거와 미래는 실재하지 않습니다. 단지 지금-여기에서 흘러가는 순간만이 있을 뿐입니다.과거에 대한 미련과 후회를 떨쳐버리고 미래에 대한 불안과 걱정에서 벗어나 욕심과 미움의 집을 허물어 버릴 때, 비로서 사랑(Love)과 평화(Peace)와 기쁨(Joy)의 새 집을 지을 수 있습니다. 지금 여기! 지혜와 용기로 가득 찬 인생의 이야기를 다시 써 보는 대화와 만남의 장소를 마련하였습니다. LPJ마음건강의 소명은 이 땅에 Love, Peace, Joy를 실현하는 데 있습니다. 고객, 직원, 정신건강전문가가 모두 하나 되어 치료와 성장으로 가는 길을 여는 데 있습니다. 아니,인간에게 변화를 주는 전체적인 모델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전문의 4분이 매일 야간진료합니다. (평일9시, 금,토6시)
웹사이트: http://www.lpj.co.kr
연락처
LPJ마음건강 홍보담당 김외조과장 02-2037-1530 019-875-5100 이메일 보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