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내부강사제 시범운영 계획』에 따르면 대구시 혁신법무담당관실 전 직원의 업무 관련 노하우는 물론 업무와 관련없는 개인이 일상체험을 통하여 진솔하게 느낀 감정 등 강의주제를 자유롭게 선정하여 매달 1회(넷째주 금요일 18:00) 1시간 정도 부서 직원을 대상으로 돌아가며 강의 후 질문과 토론의 장을 가지도록 할 예정이다.
5월말부터 시행되는 내부강사제 시범운영의 첫 강의는 “공직자가 바라보는 주식세계의 빛과 그림자”라는 주제로 혁신법무담당관실 특별사법경찰행정팀장인 김재홍씨의 강의를 필두로, 8월에는 “나는 영어공부 이렇게 정복했다.”의 함희정씨(혁신법무담당관실, 행정7급)가, 10월에는 “창의적 경영과 리더십, 지방정부는 예외인가?로 혁신법무담당관이 강의를 맡는 등 다양한 주제로 일정이 짜여 있다.
대구시에서는 이러한『내부강사제 시범운영』을 통하여 직원 등 조직내부의 의사소통을 원활히 하여 지식을 공유함은 물론, 업무관련 노하우 등 각종 정보를 전파함으로써 공무원의 자질과 능력을 개발하고, 토론문화를 활성화하여 유연하고 창의적인 정책마인드가 자연스러운 상호학습을 통하여 함양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이번 시범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성과를 판단해 본 후 공감대가 형성되면『내부강사제』를 전부서 및 간부회의 등으로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08년 내부강사제 시범운영 강의주제
5월 : “공직자가 바라보는 주식세계의 빛과 그림자” (강사 : 김재홍)
6월 : “ 언론과 친하게 지내기” (강사 : 주영경)
8월 : “나는 영어공부 이렇게 정복했다.(강사 : 함희정)
9월 : “나는 자녀와의 대화 이렇게 하고 있다.” (강사 : 임주생)
10월 : “창의적 경영과 리더십, 지방정부는 예외인가?” (강사 : 하지영)
11월 : “지방공무원이 알아야 할 지식” (강사 : 윤규열)
12월 : “삶의 지혜를 주는 생활속 음양이야기” (강사 : 정승원)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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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혁신법무담당관실 혁신관리담당 손동민 053-803-26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