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 시설관리공단(이사장 노맹택)은 오는 31일 오후 8시에 열리는 2010 남아공 월드컵 예선3차 『대한민국 대 요르단』경기를 호반광장 대형 전광판 2대를 통해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월드컵 예선경기는 국내·외 최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참가하여 축구팬들의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울산시민이 한 자리에 모여 축구를 관람하면서 응원문화를 되살리고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을 위해 마련되었다.

한편 전광판 경기 중계에 앞서 오후 6시부터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영화 ‘아이스케키’(감독 여인광, 출연 박지빈·신애라)가 상영될 예정으로, 축구경기 관람과 함께 즐거움이 넘치는 주말시간이 될 것으로 전망 된다.

시설관리공단 관계자는 “31일 월드컵 예선 경기는 축구팬들의 관심이 집중된 터라 많은 시민들이 함께 할 것이라 예상되며 이번 열기를 이어 울산 축구의 발전과 저변 확대에도 기여 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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