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병원 경비내시경 한-일 심포지엄 개최
지난해부터 경비내시경을 실시한 소화기센터 주관의 이번 심포지엄은 기존 위내시경에 비해 환자의 만족도가 높고 편리한 경비내시경 검사에 대해 소개하고 국내외 현황과 발전방향을 토론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소화기센터 민영일 교수는 “국내에는 경비위내시경이 생소하지만 일본의 경우 이미 3천여 개의 병원에서 시행하고 있으며 관련된 전문 연구단체가 생겨나고 있다. 우리도 향후 환자들의 편의를 높일 수 있는 의료기술을 도입하는데 앞장서야 할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 프로그램
08:30~09:00 등록
09:00~09:10 인사말 건국대학교병원 이창홍 의료원장
<1 부> 좌장: 건국대 민영일 교수, 아주대 김진홍 교수
09:10~09:40 경비내시경 검사와 일반위내시경 검사의 차이/김진홍 교수(아주대)
09:40~10:10 경비내시경의 기본 /Igarashi Yoshinori 교수(Toho University Omori Medical Center)
10:10~10:40 건국대학교병원에서의 경비내시경 검사 현황/김정환 교수(건국대)
<2 부> 좌장: 건국대 민영일 교수, 아주대 김진홍 교수
11:00~11:30 경비내시경 검사의 유용성/Kawai Takashi 교수(Tokyo Medical University Hospital)
11:30~12:00 개원가에서 경험한 경비내시경 검사/ 공현호 원장(위앤장 공내과)
12:00~12:30 경비내시경의 실제와 장래전망/ Kawano Tatsuyuki교수(Tokyo Medical and Dental University)
- 등록참가비는 무료이며, 일본연자 강의는 동시통역으로 진행됨
- 평점: 대한의사협회 3점/내과분과전문의 3점
- 문의: 02-2030-7450
건국대학교병원 개요
건국대학교병원은 1931년 ‘사회영 중앙실비진료원’에서 시작된 구료제민(救療濟民)과 인술보국(仁術報國)의 정신을 잇고 있다. 2005년 서울캠퍼스 남단에 지하 4층, 지상 13층, 784병상 규모의 새 병원을 개원하며 새롭게 태어났다. 현재 33개 진료과와 전문 센터들을 운영하고 있으며 430여 명의 의료진이 진료 중이다. 2009년 암센터를 개설하고 2017년 4세대 다빈치Xi 로봇수술기를 도입하며 중증질환 치료 역량을 강화했다. 건국대병원은 대장암, 폐암, 심혈관질환, 급성기 뇌졸중 등 다수 중증질환 평가에서 1등급을 기록하며 우수한 의료 수준을 입증하고 있다. 최근 병원은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2023년 중환자실 및 수술실을 증설하고, 2024년 병동 환경을 개선했으며, 2025년 외래센터 증축을 앞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uh.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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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홍보팀 오근식 팀장 02-2030-70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