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중소기업청이 발표한 ‘2008년 4월 신설법인동향’에 따르면 4월 신설법인수는 4,790개로 전년동월비로는 4개월만에 증가(4.7%,214개)하였으며, 전월비로는 2개월 연속 증가(2.6%,120개)한 것으로 나타났음

* 전년동월대비 : ‘07.12(0.6%↑)⇒’08.1(0.7%↓)⇒2월(6.0%↓)⇒3월(5.3%↓)⇒4월(4.7%↑)
* 전월대비 : ‘07.12(3.2%↓)⇒’08.1(24.7%↑)⇒2월(27.7%↓)⇒3월(22.0%↑)⇒4월(2.6%↑)

다만 1월~4월 누계를 비교했을 경우 전년과 비교해서는 1.7%(330개) 감소하였는데 이는 국제유가 및 원자재가격 상승에 따른 수급불안 등의 대외여건 악화와 물가상승에 따른 내수부진 등의 요인에 의한 것으로 추정

* 전년누계비 : ‘07.1~4월(18,917개)⇒‘08.1~4월(18,587개,1.7%↓)

업종별로는 제조업은 상승세를 회복하였으며, 서비스업은 3개월, 건설업은 4개월만에 각각 2.7%, 13.1% 증가하는 등 전산업에서 증가

* 제 조 업 : ’08.1(2.1%↑)⇒2월(3.1%↑)⇒3월(12.0%↓)⇒4월(3.1%↑)
* 서비스업 : ’08.1(2.8%↑)⇒2월(2.9%↓)⇒3월(1.9%↓)⇒4월(2.7%↑)
* 건 설 업 : ’08.1(18.6%↓)⇒2월(24.9%↓)⇒3월(14.4%↓)⇒4월(13.1%↑)

지역별로는 전년동월대비 대전, 광주, 서울 등 4개 지역은 감소한 반면 수원, 인천, 강원, 충북 등 13개 지역은 증가

서울, 부산 등 8대도시 비중은 58.1%로 전년동월대비 1.8%p 감소하였고, 수도권 비중도 60.2%로 전년동월대비 1.7%p 감소

* 8대도시 비중(%) : ('07.4)59.9→('07.1~4)58.9→('08.2)57.0→(3)57.5→(4)58.1→(1~4)57.4
(8대도시: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수원)
* 수도권 비중(%) : ('07.4)61.8→('07.1~4)61.8→('08.2)61.4→(3)61.4→(4)60.2→(1~4)60.9

4월 창업배율은 29.4로 국제원자가격 상승에 따른 물가상승과 소비심리 위축이 기업들의 채산성 악화로 연결되면서 부도법인수가 53개(48.2%) 증가하여 전년동월(41.6)보다 12.2p 감소

* 신설법인수 : (’07.4) 4,576개 → (’08.4) 4,790개, 214개 증가 ( 4.7%↑)
* 부도법인수 : (’07.4) 110개 → (’08.4) 163개, 53개 증가 ( 48.2%↑)
* 창업배율 : (’07.4) 41.6 → (’08.4) 29.4, 12.2p 감소 ( 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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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영향평가과 과장 김대희 팀원 임채경 042-481-45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