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제1회 인천여성미술비엔날레, 2006년 Pre-국제인천여성미술비엔날레 및 2007년 국제인천여성미술비엔날레에 이르기까지 ‘여성미술’을 주제로 개최되어온 여성미술비엔날레는 그동안 창조적이고 다양한 여성미술의 작품을 감상함에 따른 여성들의 가치와 잠재력을 발견하고 이를 통해 시민들의 문화욕구 충족은 물론 인천미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는 등 긍정적인 면이 많았다고 볼 수 있으나, 그동안 지역 미술관련단체에서 제기해온 ‘전시방식 미흡’, ‘홍보 부족’, ‘여성미술에 대한 담론 부족’, ‘비엔날레 운영능력 부족’ 등 미흡한 점에 대한 개선을 통해 비엔날레의 지속적인 추진과 발전적인 방향을 모색하여 향후 인천은 물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미술축제가 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토론주제로는 ‘인천미술과 여성미술비엔날레(1주제)’, ‘국제미술 동향과 인천여성미술비엔날레(2주제)’, ‘인천여성미술비엔날레의 정체성(3주제)’ 등이며, 주요 참석자로는 국제미술평론가협회 부회장이자 한국미술평론가협회 회장인 윤진섭 호남대 교수와 미술평론가인 이경모 인천대 교수 및 예술의전당 미술전시감독인 김미진 홍익대 대학원 교수 등 미술 관련 전문가의 발제와 민예총 이종구 前인천지회장, 인천신문 김경수 기자, 인천미술협회 김성희 인천전문대 교수 등 지역 미술관련단체와 고충환 추계예대 겸임교수, 박인우 가천의대 교수 등이 토론자로 참석하며, 기타 의견이 있거나 관심이 있는 단체 및 시민들께서는 토론회에 참여하여 자유롭게 의견을 나눌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광역시 문화예술과(032-440-4023)로 문의하면 된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cheon.go.kr
연락처
인천광역시청 문화예술과 문화진흥담당 김한섭 032-440-40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