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가 박성효 시장의 약속사업으로 추진중인 동구 자양로변 캠퍼스타운의 야외공연장을 준공하고 30일 오후 7시 30분부터 개장기념 ‘202 STORY 대학로콘서트’를 개막한다.

시는 지난 3월 2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105㎡ 규모의 무대와 전·조명시설을 갖춘 야외공연장 설치공사를 이달 28일 완공하고 인근 대전대학교를 비롯한 5개 대학 동아리와 시립예술단이 함께하는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캠퍼스 타운 야외공연장은 앞으로 매월 ‘202 STORY 대학로콘서트’ 정기공연을 여는 등 학생과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테마형 상설 문화, 이벤트 공간으로 활용되게 된다.

시는 올해 모두 30억7,000만원을 사업비를 투입해 야외공연장 건립을 비롯해 대동 5거리에서 동아공고 4거리 1.5㎞ 구간의 한전배전선로 지중화사업을 추진하고 자양로 0.6㎞ 구간의 보도, 자전거 도로, 가로등 등 가로시설물을 일제 정비한 후 오는 10월중 개최하는 대학연합축제를 치를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시는 동구 자양·용운동 일대에 우선, 2010년까지 모두 94억3,000만원을 투입해 테마파크 형태의 명품 대학촌을 조성하고 2020년까지 민간개발 및 문화컨텐츠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상권을 활성화한다는 방침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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