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지난해 도입한 최첨단 위성측량(GPS)시스템 시험운영을 마치고 다음달 1일부터 실시간 위성측량(GPS)기준점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전국에서 처음으로 자체 위성측량(GPS)기준점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전시는 앞으로 측량관련 기업, 대학, 연구소 등에 실시간 데이터 자료를 제공하게 돼 지적측량은 물론 일반·공공측량, GIS 시설물의 상·하수도, 지하매설물 등 정확한 측량과 위치파악이 가능해져 측량오차를 제로화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시는 또, 산하기관의 국·공유관리 및 각종 토지개발사업 등의 측량이 필요한 11개 부서에서 관리하는 210필지, 6.1㎢에 대한 맞춤형 측량결과를 지원해 1억2,000여만원을 예산절감 하였다.

위성측량 기준점 서비스는 시 지적과(042-600-2842)로 신청하면 측량이 필요한 시간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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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지적과 정재욱 042-600-28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