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뉴스와이어)--제주그랜드호텔과오라칸트리클럽을 운영하고 있는 오라관광(대표이사 김부경)은 제37회 전국소년체전에 참가하는 선수들을 격려하기 위해 지난 28일 제주도체육회를 방문하고 격려금 200만원을 전달하였다.

오라관광은 그동안 제주지역 골프 꿈나무 육성을 위한 환경 개선 등 다양한 노력과 지원을 실시해 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관광과 연계한 제주지역 스포츠 산업 육성을 위해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

오라관광 개요
오라관광주식회사는 제주 관광의 태동기였던 지난 1977년에 설립되어 특1급 관광호텔인 제주그랜드호텔과 국제 규모의 오라컨트리클럽을 운영하는 국내 유수의 관광 사업체이다. 512개의 다양한 객실을 갖춘 제주그랜드호텔은 제주도에서 최고급, 최대의 객실수를 자랑하고 있으며 제주국제공항과 10분 거리인 신제주 지역에 위치하여 교통이 편리할 뿐만 아니라, 카지노, 5개 국어 동시통역 시스템을 갖춘 연회장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춘 국제 수준의 특급 호텔이다. 오라컨트리클럽은 영주십경의 하나인 한라산 영구춘화 계곡을 따라 그림처럼 펼쳐지는 2,018,369㎡의 대자연 위에 국제수준의 36홀 코스를 갖춘 제주도의 대표적인 골프장이다.

웹사이트: http://www.oraresort.com

연락처

제주그랜드호텔 홍보담당 현은지 064-710-8205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