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는 5월30일 오전 11시 제13회『바다의 날』기념 행사를 바다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인간과 바다가 함께 만들어 내는 미래비젼"생명의 바다""생산의 바다""생활의 바다"로 해양개척 정신을 함양하고『바다에 미래가 있다』라는 주제로 울진군 죽변면 죽변항에서 개최한다.

김영일 경상북도 정무부지사는 기념사를 통해 “내륙과 지방의 한계를 넘어 해양강국의 꿈, 동해로 향한 새로운 바닷길을 개척하여 해양산업 육성과 국민들에게 친숙한 레저공간을 조성하는등 경상북도의 해양개척 정신과 독도수호 의지를 높이고 미래 우리나라 해양수산발전의 선도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이 날 『바다의 날』기념 행사에서는 김영일 경상북도 정무부지사, 김용수 울진군수, 전찬걸 경상북도의회 교육환경부위원장을 비롯한 경상북도의회 의원, 울진군의회 의원 및 해양수산관련 기관단체장, 어업인 500여명이 참석하여 기념식과 함께 넙치, 조피볼락 등 수산종묘 1만마리를 방류하고 바다환경 정화활동을 펼치는 등 바다의 중요성 인식을 새로이 다진다.

최근 독도의 일본교과서 내용 왜곡을 통한 영토주권 침략행위에 대해 역사적 진실을 알리는 독도모형 및 사진전과 함께 해군군함의 전시로 민족의 섬 독도 지키기에 한 층 더 의지를 다지는 등 21세기 新해양산업으로 부각되고 있는 해양심층수 시음 행사 등 다채로운 한마당 축제로 성황리에 열린다.

또한, 해양수산발전에 공적이 우수한 단체 및 어업인들과 해양수산 시책추진에 공이 많은 우수공무원에게도 국토해양부 장관 표창 및 경상북도지사 표창을 수여한다.

『바다의 날』기념일 제정은 국민들에게 바다에 대한 인식과 해양개척 정신을 함양하고 장보고 대사의 청해진 설치 일을 기념하기 위해 ʼ96.5.31. 제정 되었으며 매년 전국적으로 기념행사를 해 오고 있
다.

〔정부포상-산업포장〕 - 1명
· (사)전국근해오징어채낚기연합회장 임학진(포항)
〔국토해양부 장관 표창) - 3명
· 울릉군청 최문영, 영덕군청 남희동,
(사)울릉수난구조대 김영호
〔경상북도지사 표창) - 10명
· 단 체(1) : 경주대학교 독도·울릉학연구소
· 어업인(5) : 포항시 강명구, 경주시 강정대, 방무환
영덕군 박영일, 울진군 김태준
· 공무원(4) : 경상북도 문성준, 포항시 오정화
울진군 김영동, 울릉군 김태철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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