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전은 경상북도미술·서예·문인화대전 운영위원회와 한국미협 영천지부가 주관하고 경상북도와 영천시, 한국예총경상북도연합회가 후원하는 행사로 전국단위의 공모전이며 그 역사와 권위를 자랑하고 있다.
먼저 미술대전의 출품분야는 한국화, 조소, 공예, 건축, 판화, 디자인 분야로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만18세 이상이면 누구나 응시가 가능하다.
· 작품심사 : 6월3일
· 작품발표 : 6월4일
· 전 시 : 6월20일~6월26일
· 시 상 식 : 6월20일(금)
· 장 소 : 영천체육관
또한 서예·문인화대전의 출품은 한글, 한문, 문인화, 전·서각 4개 분야에 걸쳐 이루어진다.
· 작품심사 : 6월6일
· 작품발표 : 6월7일
· 전 시 : 7월11일~7월17일
· 시 상 식 : 7월11일(금)
· 장 소 : 영천체육관
아울러 시상과 관련 미술대전은 대상(1명) 도지사 상장 및 매입상금 700만원, 특별상(4명) 도지사 상장 및 매입상금 500만원, 서예·문인화대전의 경우 대상(1명) 도지사 상장 및 매입상금 500만원 등 푸짐한 상품도 주어진다.
한편 이번 대전을 축하하기 위해 지역에서 활동하시는 경상북도 미술·서예·문인화대전의 추천초대작가의 작품 330여점을 전시기간 중 영천예술창작스튜디오에서 전시하기로 했다.
경상북도 김상준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대전과 관련 “역량있는 신인발굴을 통해 예술이 재화(財貨)가 될 수 있고, 문화 선진국으로 가는 지름길이 되도록 많은 신인작가가 배출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연락처
경상북도청 문화예술과 담당자 박선영 053-950-3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