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인디아나 존스: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이 또 한번의 기록을 세웠다.

2008년 개봉영화 중 최단기간인 개봉 8일만에 전국관객 200만을 돌파한 것. 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에 의하면 28일(수)까지 서울 622,465명, 전국 1,956,848명을 불러 모았으며 29일(목) 오후 4시경 전국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고 전했다.

<인디아나 존스: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의 개봉 8일만에 전국관객 200만 돌파는 올 흥행작 <아이언맨>(9일), <추격자>(13일),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14일)이 세운 200만 돌파기간보다 앞선 수치로 2008년 최단기간 200만 기록을 세웠다.

국내에서 개봉 4일 만에 160만 돌파, 전세계적으로 개봉 첫 주 제작비 1억 8500만 달러의 2배에 가까운 3억 1110만 달러라는 흥행수익을 거두며 흥행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인디아나 존스: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 평일에도 전국 10만 명 이상의 관객을 꾸준히 모아 엄청난 관객 동원력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개봉 첫 주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에 열광했던 30~40대 관객들이 자녀들과 함께 가족단위로 관람하며 흥행을 주도했다면 개봉 2주차에 접어들자 영화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며 30~40대 관객은 물론 10~20대 관객들에 극장 나들이가 눈에 띄게 증가했다. 특히 개봉 2주차 영화 예매율에 있어서도 20대의 비율이 큰 폭으로 상승해 <인디아나 존스: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의 금주 극장가 압도적 승리는 물론 2008년 최단기간 300만 돌파도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대적할 그 무엇도 없다!!
다시 보지 못할 세기의 모험을 만끽하라!

19년 만에 다시 뭉친 스티븐 스필버그, 조지 루카스, 해리슨 포드, 카렌 알렌 외에도 영화에 뜨거운 에너지를 불어넣어준 샤이아 라보프, 케이트 블란쳇의 열정과 노력이 빛나는 <인디아나 존스: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은 국내를 넘어 전세계적으로 폭발적 흥행의 위력을 보여주고 있다.

<인디아나 존스: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은 2차 세계대전 후인 1957년, 대학에서 강의를 하며 조용히 생활하던 ‘인디아나 존스’(해리슨 포드)가 고고학자를 꿈꾸는 청년 '머트 윌리암스'(샤이아 라보프)의 제안으로 크리스탈 해골을 찾아 새로운 모험을 떠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CJ엔터테인먼트 개요
씨제이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대한민국의 영화 제작 및 배급, 공연 기획사이다. 1995년 설립된 제일제당 멀티미디어 사업부로 시작한 CJ엔터테인먼트는 드림웍스의 배급권을 따내면서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회사로의 도약을 준비하게된다. 1996년 제일제당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로 이름을 바꾼후 영화 제작 회사인 제이콤을 설립함과 동시에, 본격적인 영화사업을 시작하게된다. 1997년 8월 1일 본 회사(제일제당 CJ 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되었고, 2000년, 독립적인 기업으로 재출범했다. 2004년 공연 제작사업을 시작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cjen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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