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문헌정보 국제표준 세미나’ 개최

서울--(뉴스와이어)--국내에서 처음으로 문헌정보와 관련한 국제표준 세미나가 열린다.

국립중앙도서관(관장, 성남기)은 “문헌정보 국제표준(ISO/TC46) 동향 및 표준화 정책”을 주제로 5월 30일 오후 2시부터 국립중앙도서관 국제회의장에서 ‘제1회 문헌정보 국제표준 세미나’를 개최하며, ISO/TC46-KOREA(국제표준기구/한국문헌정보기술위원회)와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이 세미나를 후원한다.

TC46(문헌정보기술위원회)은 ISO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현재 많은 표준화 의제를 검토하고 있는 기술위원회로서 우리나라는 국립중앙도서관이 2007년부터 간사기관을 맡으면서 본격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TC46에는 미국, 한국, 프랑스, 중국 등 정회원 35개국과 아르헨티나, 북한, 벨기에, 인도 등 준회원 37개국 등 총 72개국이 참여하고 있으며, SC4(기술적상호운용-Technical Interoperability), SC8(통계, 품질평가-Quality-Static and performance evaluation), SC9(식별과 기술-Identification and description), SC11(기록관리-Archives and records management) 등 4개의 분과위원회가 운영되고 있다.

국립중앙도서관 개요
국립중앙도서관은 국가 지식 정보 자원의 보고로서 1945년 개관한 이래, 국내에서 발행된 출판물과 각종 지식 정보를 망라적으로 수집·보존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정리해 국민에게 제공하고 있다. 또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종이 매체에서 온라인 자료에 이르기까지 풍부한 장서를 구축하고 있으며, 다양한 국민 수요에 맞춰 누구나 손쉽게 자료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식문화유산 이용 서비스의 고도화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nl.go.kr

연락처

국립중앙도서관 사무관 성정희 도서관정책 및 홍보업무 총괄 590-0545 이메일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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