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시사문단 6월호 신인상 발표

2008-05-30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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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와이어) 2008년 05월 30일 -- 이번 호엔 시사문단 출신으로 일본에서 최근 시집을 발간하고 한국에서 두 권의 시집을 출간 해왔고, 일본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는 목원진 시인과 인터뷰를 나누었으며, 두산예술사와 시예술사가 주관 시사문단이 후원하는 제10회 시예술상 수상자 발표와 시상식 내용을 실었다.

한편 이번 호에 당선된 신인상 수상자의 심사는 황금찬(국내최고령집필작가) 조남두(한국문인협회 고문/시사문단 회장) 김후란(서울문학의 집 이사장) 박효석(경찰대 국문교수) 손근호(월간 시사문단 발행인) 했다. 이번 호에서 이달의 시인으로 선정된 김삼석 시인과 최찬수 시인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6월호부터 엄윤성 작가가 소설, 「그가 간 길」을 연재 시작하였다. 신작발표는 김혜련 신의식 금동건 한미혜 현항석 김상중 전소영 최승연 강연익 허혜자 이용균 시인이 발표했으며, 오한욱의 세계시단에는 박영희 시인편을 실었으며 신영대 시인은 한시이론을 월평에는 조성연 편집위원이 실었다.

연재에는 이전희 손근호 김석범 장대연 최해춘 시인이 발표 했으며 시조에는 조용원 시조시인이 발표 하였다. 빈여백 동인 추천작에는 박란경 김재민 김영배 시인이 선정되었다.

월간 시사문단사 개요
월간 시사문단사는 한국문단에 문학뉴스를 전하고 있는 종합중앙순수문예지로서 한국문학에 정평있는 잡지사로 현재 10만여 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기성문인 현재 1800여명이 소속작가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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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연락처

월간 시사문단 김숙현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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