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KBS 2TV 새 수목 미니시리즈 '태양의 여자'(극본 김인영ㆍ연출 배경수) 제작진이 예비아나운서 교육장인 봄온 강의실로 현장 촬영에 들어갔다.

미니시리즈 ‘태양의 여자’는 아나운서를 소재로 한 정통멜로물로써 3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김지수를 비롯해 한재석, 이하나, 정겨운 등이 합류, 방송시작 1, 2회부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 인기 드라마다.

이번 촬영에는 KBS 드라마 제작진 25명이 인기 탤런트와 함께 대거 출동했으며, 특히 봄온 아카데미의 예비아나운서 12명이 신입 아나운서 역할로 직접 드라마에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다.

드라마 제작에 참여한 12명은 KBS ‘태양의 여자’ 제작진 PD가 봄온생을 대상으로 직접 주관한 오디션을 통해 선정됐다. 이번 KBS 드라마 제작에 직접 참여한 12명의 봄온 아카데미 수강생들은 드라마 제작에 직접 참여해 아나운서 세계를 경험하고 이해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면서, 부단한 자기계발과 노력으로 아나운서의 꿈을 반드시 이루겠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KBS 제작진이 자발적으로 봄온 아카데미를 촬영장으로 선택한 것은 국내 최고의 시설과 강사진, 그리고 국내 최다 아나운서 합격생 배출 등 그동안 봄온 아카데미가 쌓아온 신화적인 성과와 명성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봄온은 특히 전현직 방송 관계자 등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는 엄격한 공채 오디션 제도를 통해 방송사의 우수인재선발을 위해 적극 협조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봄온 아카데미 출신 수강생들이 우선 채용되면서 높은 취업률을 기록하고 있다.

봄온은 프롬프터, 크로마키 등을 활용해 철저한 실기 위주 교육방식으로 운영되며, KBS, MBC 등 국내 정상의 방송국에서 실전 경험을 갖춘 전/현직 아나운서들로 구성된 전문 강사진이 상주해 수강생들을 관리해 줄뿐 아니라, 수료 후에도 다양한 사후관리 프로그램으로 수강생들을 철저관리하고 있다.

봄온 아카데미(성연미 대표)는 KBS 제작진의 이번 방문촬영으로 지망생들의 꿈이 확고해졌다며, 앞으로도 방송문화의 발전과 우수한 아나운서 인재 육성을 위해 국내 방송사를 위한 촬영장소와 아나운서 교육생 제공 등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오늘 봄온 아나운서 아카데미에서 촬영한 장면들은 6월12일(목)과 19일(목)에 걸쳐 방송될 예정이다. 이번 촬영에 참여한 봄온의 예비아나운서 12명은 다음과 같다.

이동규(남 32세), 반정윤(여 28세), 김용진(여 24세), 이종훈(남 25세), 송지욱(여 25세), 김민지(여 24세) , 팽재용(남 25세), 이승훈(남 27세), 탁예은(여 25세), 김예솔(여 23세), 김동현(남 27세), 최부현(여 23세).

봄온아나운서아카데미 개요
봄온아나운서아카데미는 미래의 아나운서를 양성하는 국내 최고의 아나운서 전문교육기관이다. 2002년 7월 개원이래 올해 개원 10주년을 맞이했으며 현재까지 국내 최대인 약 1,500여명의 합격기록과 방송3사(KBS, SBS, MBC) 신입아나운서 50명을 합격시키는 등 방송인재 양성 신화에 도전하고 있는 방송인 전문양성기관이다.

웹사이트: http://www.bom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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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온아나운서 아카데미 홍보마케팅 조용근 과장 02-706-5144,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