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에서는 도시의 경쟁력과 시민의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하여 산·학·연·관의 유비쿼터스 등의 전문가와 관계자를 대상으로 민관협력네트워크인 「u-Seoul 포럼」를 구성하여 6월 2일 창립총회를 개최한다.

서울시에서는 유비쿼터스 시대에 신속하고 다양한 정보교류를 위하여 유비쿼터스 회원간 상호 네트워킹 구축수단으로 「u-Seoul 포럼」을 구성하여 운영한다.

「u-Seoul 포럼」은 ① 회원상호 간의 네트워킹을 통한 신기술정보교류 및 정책개발협의 ② 유비쿼터스 도시구현을 위한 「u-Seoul 」사업과제 발굴 및 방향제시 ③ 민관협력네트워크를 통한 서울시 유비쿼터스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수단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서울시에서는 세계최고의 유비쿼터스 도시 구현을 위해 지난 2006년 유비쿼터스(u-Seoul) 중장기 마스터플랜을 수립하여 교통, 산업, 행정/도시관리, 환경, 문화, 복지 등 6개 분야별 비전을 제시하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2007년에는 유시티추진 전담부서인 유시티추진담당관을 신설하였다.

또한, 최근에는 내국인의 편리는 물론 점차 늘어나는 외국인 관광객에 대비하여 u-Tour, 청계천 테스트베드, 모바일을 이용한 ⓜ702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금년에는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되고 있는 어린이에 대한 안전에 초점을 맞추어 「u-어린이 안심서비스」사업, 서울의 유명한 조망 장소 라이브캠 설치사업 등도 진행하고 있다.

「u-Seoul 포럼」의 창립행사에는 약 200여명의 전문가들이 참석할 예정이며 안철수 KAIST석좌교수의 특강이 계획되어 있다. 포럼은 앞으로 유비쿼터스 전문가뿐만 아니라 디자인, 문화, 교통, 안전, 환경, 복지, 관광분야 등의 전문가들을 지속적으로 영입하여 더욱 활성화 시킬 계획이다.

오늘 창립총회에서는 우리나라의 정보통신분야의 개척자인 오 명 건국대 총창(전, 과학기술부 부총리)과 오세훈 서울특별시장, 남중수 (주)KT 사장 등이 참석, 축사와 격려사를 통해 창립을 축하했다.

특히 얼마 전 미국에서 공부하고 돌아온 안철수 KAIST 석좌교수가 “미래사회 발전을 위한 인프라 스트락쳐(u-City의 성공적인 발전을 위한 다섯가지 제언)”라는 제목으로 특강을 할 예정이며, 2부 순서에서는 서울시 정보화기획단장의 “서울시 u-City 정책발표”와 다섯분의 토론자가 이에 대한 토론을 할 예정이다.

「u-Seoul 포럼」은 년1회 이상의 정기총회가 개최되며, 운영위원회와 분과위원회는 수시로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분과위원회는 안전, 정책분야 등 2-3개의 분과로 구성해서 시즌별로 운영할 예정이다.

<행사개요>
일 시 : 2008. 6. 2(월), 15:00 ~ 17:00
장 소 :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실
참석자 : 200여명
- 학계, 연구소, 산업계, 협회·유관기관에서 활동중인 IT, 복지, 교통, 전문가 및 관계자
주 최 : u-Seoul 포럼 준비위원회, 서울특별시
초청특강 : 안철수(안철수연구소이사회 의장, KAIST 석좌교수)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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