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의료 및 자동차부품 신소재 분야 사업설명회 개최

춘천--(뉴스와이어)--강원도는 홍천· 원주권 의료기기 생산업체와 자동차 부품생산업체 기업인 120여명을 초청하여 강원도가 역점으로 추진하고 있는 전략산업중의 하나인 신소재 분야(세라믹·플라즈마 ·전자빔)를 중심으로 한 사업설명회를 2008. 6. 3(화) 14:00 강원도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에서 개최한다

강원도는 『생명 · 건강산업 중심의 3각 테크노밸리 뉴스타트 발전전략』을 핵심으로 “세계속의 생명 · 건강”지대라는 비전에 맞추어 새로운 하이테크 산업들이 융합되도록 하는 전략을 수립하고 신성장 동력산업을 육성해 오고 있는데 이번 설명회를 통하여 의료기기 · 자동차부품 업체와 신소재분야 사업단과의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한편, 생산제품의 고부가가치화 및 경쟁력 제고를 위한 연계방안을 모색하고자 하는데 큰 의미가 있다.

이번 설명회는 지식경제부로부터 지역혁신기반구축사업으로 선정되어 강릉광역권을 중심으로 세라믹신소재 원료산업 거점화 및 지역산업 성장기반을 목표로 하고 있는 세라믹 신소재산업과 지방기술혁신사업과 지역혁신기반구축사업을 집중 육성하여 철원을 「국내유일 플라즈마산업 허브도시」로 변화시킬 철원 플라즈마 · 전자빔 산업을 알리게 된다.

특히, 각 사업단에서 보유하고 있는 하이테크 기술을 현장 맞춤형으로 소개하여 기업체 생산제품과 응용 · 접목할 수 있는 연계방안을 마련하여 최대한의 시너지 효과창출을 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마련된다.

현재 세라믹신소재사업은 1단계(‘05~’07)로 세라믹신소재 산업화지원센터, 벤처공장 및 세라믹신소재 전문 실험·생산지원장비 등 산업체 요구형 장비구축(105종 121대) 등 산업화거점 확보로 기업육성 기반을 마련하였으며, 또한 철원 플라즈마 · 전자빔 산업은 '06년까지 52억원을 투자하여 전자빔 농수축산물 고품위보존사업으로 전자빔 기술개발 및 장비구축은 물론, 연구개발를 통해 원천기술을 확보하는가 하면 '09년 까지 추진되는 지자체연구소 육성사업에 257억원을 비롯, 2010년까지 178억원을 들여 3만5,380㎡에 첨단 전자빔 산업기술이용센터를 조성하여 플라즈마 연구 및 실용화 사업, 기업유치를 위한 생산형 장비 및 시설 구축, 기업보육 및 기업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앞으로도 강원도는 신소재산업(세라믹·플라즈마)을 도내 자동차 부품 및 의료기기 등 유관산업과의 융·복합화를 통한 산업클러스터의 확장 및 기술혁신을 바탕으로 국제적 부품·소재 기술선도 및 산업화 허브 구축 등 인프라를 기반으로 도 전역을 생명·건강산업 기반의 경제선진도 실현을 위한 역량을 결집시켜 전략산업 추진에 매진해 나아갈 방침이다.

강원도청 개요
강원도청은 154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1년4월부터 최문순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강원도의 비전은 소득2배, 행복2배 하나된 강원도이다. 발전전략은 동계올림픽 성공개최, 특성화된 균형발전, 튼튼한 강원경제, 따뜻한 교육과 복지, 세계속의 문화관광, 봉사하는 열린도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provin.gangwon.kr

연락처

강원도청 지식산업과 신소재담당 김 정 운 033-249-3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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