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N-TV, 푸드뱅크 사업 활성화를 위한 ‘2008년 사랑의 식품 나눔 한마당’ 방영
서울시는 서울시 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5월 22일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2008년 사랑의 식품 나눔 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푸드뱅크 사업 10주년을 기념하고, 시민들의 식품기부 활성화로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기 위함이다.
'2008년 사랑의 식품 나눔 한마당’은 기념식으로 오세훈 서울시장의 격려사로 시작돼 조영구, 서영은, 국민견 상근이의 홍보대사 위촉, 기부식품 온도계 점등식 등으로 진행됐다.
기업 홍보관에서는 이번 행사에 참여한 기업들의 기부행사와 푸드마켓으로 기초생활수급자 등 행사장을 찾은 사람들에 대한 음식기부도 진행됐다. 이런 음식기부만으로도 음식물로 인한 환경오염 예방에 의한 경제적 이득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다.
또한 기부 행사와 함께 시민들에게 푸드뱅크를 알리기 위해 로드매직과 다양한 게임들, 케리커쳐 그리기 등 다채로운 공연과 행사가 이뤄졌다.
현재 인터넷방송국 NPN-TV(http://www.npn-tv.com)에서는 뉴스채널을 통해 ‘2008년 사랑의 식품 나눔 한마당’에 대한 생생한 영상을 방영하고 있다. 선진국에서는 푸드뱅크 사업이 일반에 잘 알려져 자리잡고 있는 반면, 국내는 그렇지 못 한 것이 현실이다.
이런 푸드뱅크 사업의 활성화로 나눔의 실천은 물론 경제적 이득에, 환경오염 예방 효과까지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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