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N-TV, 생생한 지구를 위한 선언 ‘서울환경영화제’ 방영

서울--(뉴스와이어)--환경재단이 주관하는 ‘제 5회 서울환경영화제’가 개막했다. 생생한 지구를 위한 영화 선언이 슬로건인 환경영화제는 5월 22일 ~ 28일까지 7일간, 서울 상암CGV에서 열린다.

서울환경영화제는 영화를 통해 우리 삶을 둘러싸고 있는 커다란 고리, 환경과 인간의 공존을 생각하는 축제이다.

개막일인 22일 오후 6시 상암CGV 야외에 마련된 생생카페에서 '기후 변화의 밤'으로 개막식을 대신한 리셉션이 진행됐다.

리셉션에는 최열 집행위원장을 비롯해 축구선수가 아닌 환경운동가로 한국을 찾은 나카타가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영화제 심사위원인 히로미치 이와사기 NHK PD, 영화배우 문소리, 안정숙 전 영화진흥위원회 위원장, 환경운동가 김석봉씨 등 국내외 많은 인사들이 참석했다.

서울 환경영화제는 극영화,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 등 장르와 형식의 제한 없이 환경 문제를 다룬 영화 37개국 160편이 상영된다. 영화제 개막작인 '지구'는 제목 그대로 지구 곳곳 생명의 신비를 펼쳐 보이는 다큐멘터리 영화이다.

또한 영화제 기간 동안 상암CGV 야외에서는 환경과 관련된 다양한 전시와 환경 체험 프로그램들이 펼쳐진다.

현재 인터넷방송국 NPN-TV(http://www.npn-tv.com)에서는 뉴스채널을 통해 ‘서울환경영화제’에 대한 생생한 영상을 방영하고 있다.

이런 환경을 주제로 한 영화제로 우리의 환경에 대한 관심이 더욱 깊어져 후손에게 물려주기에 부끄러움이 없는 지구를 만들어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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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기자 이메일 보내기 02-2211-2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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