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대구 엑스코에서 21일부터 3일간 열린 ‘그린에너지 엑스포’는 다양한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기술을 보여줬다.

올해 5회째를 맞는 그린에너지 엑스포는 작년보다 2배 더 성장해, 191개 업체가 참여해, 440여 개의 부스를 운영했다. 그린에너지 엑스포는 국내외 신재생에너지 사업의 성장과 함께 매년 전시규모가 확대돼, 신재생에너지 분야로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잡지인 ‘포톤 인터내셔널(PHOTON-International)’에 선정돼, 국제적으로 인지도를 높이기도 했다.

국외업체는 17개국, 80개사가 참여했다. 태양전지 생산 세계 1위인 일본의 ‘샤프(SHARP)’와 독일의 ‘큐셀(Q-cell)’이 3년 연속 부스를 운영하고, 독일의 ‘지멘스(SIEMENS)’와 미국의 ‘듀폰(Dupont)’도 올해 처음으로 전시에 참여했다.

국내업체는 100여 개 업체가 참가해, 국내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성장을 보여줬다. 참가한 업체는대기업으로는 처음으로 태양광 발전사업에 진출한 ‘현대중공업’과 국내 최초 차세대 태양전지로 주목받고 있는 ‘한국철강’, 시스템창호와 태양광 발전 시스템을 통합한 ‘솔라윈’을 출시한 ‘이건창호 시스템’ 등이다.

전시회는 태양광이나 태양열과 관련된 업체가 주를 이루고 있지만, 풍력과 바이오, 지열, 해양, 수소연료전지 등 다양한 친환경, 신재생에너지도 선보였다.

이와 함께 3일간 40개 세션의 그린에너지 컨퍼런스가 열려, 해외 전문가 80명과 국내 관계자 5,000여 명이 참가해, 세계 최첨단 신재생에너지 기술과 산업 동향을 선보였다.

또, 국내 유일의 ‘그린컨벤션센터’인 엑스코 건물 옥상에는 ‘태양광 발전 시설 체험장’이 마련돼 사람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곳 발전 시설에서는 70가구의 가정에서 사용할 수 있는 220kW의 전기를 생산하고 있다. 화석연료 에너지의 무분별한 사용으로 환경은 파괴되고, 에너지는 고갈돼가고 있다. 20년 후에는에너지 수급 불균형, 50년 후에는 에너지 고갈이 예상된다. 이럴 때일수록 친환경, 신재생에너지개발이 시급하다.

친환경,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해답을 이곳 ‘그린에너지 엑스포’에서 만나보자. 인터넷 방송국 NPN-TV(http://www.npn-tv.com/) ‘로하스홈-뉴스채널’을 ‘그린에너지 엑스포’의 생생한 현장을 방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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