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올해 61대의 개인택시가 신규 공급된다.

울산시는 여객 자동차 운수사업법에 따라 이같은 내용의 ‘2008년 개인택시 신규면허 대상자 모집 계획’을 2일 공고했다.

공고에 따르면 배정비율은 택시 84.5%, 버스 10.5%, 화물 3%, 군관용 2% 등이다.

이에따라 면허대수는 택시 51대, 버스 6대, 화물 3대, 군관용 1대 등으로 각각 배정된다.

울산시는 오는 25~27일 신청서를 접수받아 자체심사, 심사위원회, 면허대상자 공고 등을 거쳐 오는 9월25일 이후 면허를 교부할 계획이다.

한편 울산시는 택시중기 공급계획(2005년~2009년)에 따라 오는 2009년(61대)까지 총 349대의 택시를 공급할 계획이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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