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식품의약품안전청은 한·중간 수입식품 안전협력을 위한 『제4차 한·중 식품안전협력위원회』를 6.3(화), 부산식약청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식품안전협력위원회는 『한·중 식품안전협력약정(2003.10월 체결)』에 따라 2004년에 설치하였으며, 식품안전국장급을 대표로 매년 양국에서 교대로 개최함.

이번 회의의 주요 의제는 2006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중국 수출업소에 대한 현지실사 확대방안을 협의하고, 지방 수입식품 기관간 정보교류를 위한 「경인식약청과 산동성 출입경검험검역국 식품안전협력약정」추진과 양국간 식품기준 등에 관한 공동연구·조사를 위한 「한·중 식품안전 검사기술연구회」 추진에 관한 사항을 논의하며 우리나라에서 중국에 인정한 국외공인검사기관을 적극 활용하는 방안을 협의할 계획임.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우리나라 수입량이 가장 많은 중국과의 식품안전 협력체계 구축은 매우 중요한 사항으로 양국간의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수입식품 안전관리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하였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fds.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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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청 수입식품과 (02)380-17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