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5월 소비자물가 동향

1. 기본분류지수

2008년 5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09.7(2005년=100)로 전월대비 0.8%, 전년동월대비 4.9%, 전년동기대비 4.0% 각각 상승

□ 비목별 동향

전월에 비하여 통신은 하락하였으나, 식료품·비주류음료, 의복·신발, 주거 및 수도·광열, 가구집기·가사용품, 교통, 외식·숙박 등이 상승하였음

2. 특수분류지수

□ 상품성질별지수

농축수산물은 전월대비 보합, 전년동월대비 1.2% 상승

공업제품은 전월대비 2.1%, 전년동월대비 8.5% 각각 상승

집세는 전월대비 0.2%, 전년동월대비 2.2% 각각 상승

공공서비스 부문은 전월대비 보합, 전년동월대비 2.5% 상승

개인서비스 부문은 전월대비 0.4%, 전년동월대비 4.4% 각각 상승

□ 생활물가지수

생활물가지수는 전월대비 1.0%, 전년동월대비 5.9% 각각 상승

□ 신선식품지수

생선류, 채소류, 과실류를 대상으로 한 신선식품지수는 전월대비 2.1%, 전년동월대비 3.9% 각각 하락

□ 농산물및석유류제외지수

농산물및석유류제외지수는 전월대비 0.5%, 전년동월대비 3.9% 각각 상승

3. 지역별 소비자물가 동향

16개 광역시도별로 전월대비 소비자물가 동향을 보면 광주, 대전, 울산, 강원, 전북, 경북, 제주는 전도시 평균(0.8%)보다 높게 상승하였고, 서울, 인천은 전도시 평균보다 낮게 상승하였음

16개 광역시도이외의 전월대비 지역별 소비자물가동향을 보면 의정부, 충주, 남원 등은 전도시 평균(0.8%) 보다 높게 상승하였고 수원, 부천, 순천, 진주는 평균보다 낮게 상승하였음

통계청 개요
통계의 기준설정과 인구조사, 각종 통계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외청이다. 정부대전청사 3동에 본부가 있다. 1948년 정부수립 때 공보처 통계국으로 출범해 1961년 경제기획원으로 소속이 바뀌었다가 1990년 통계청으로 발족했다. 통계의 종합조정 및 통계작성의 기준을 설정하며, 통계의 중복 방지 및 신뢰성 제고, 통계작성의 일관성 유지 및 통계간 비교를 위한 통계표준 분류의 제정 개정 업무를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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